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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대표의 우등생 되기 공부법 08] 공부란 암기하는 것이다. 1편
제목 [이현우 대표의 우등생 되기 공부법 08] 공부란 암기하는 것이다. 1편
작성자 조용집 (himurocho) 등록일 2018.06.27 조회수 528
우등생 자녀를 만드는 부모 행동 강령 ‘10계명’

조선에듀 - 2018.04.27

울산재수학원 이현우 울산대성학원 원장이 전하는 우등생 되기 공부법 - 08



[이현우 대표의 우등생 되기 공부법]

공부란 암기(暗記)하는 것이다. 1편



이해하고 정리하였다고 해서 암기된 것은 아니다.


사전적 정의를 보면, 기억(記憶)이란 “과거의 사물에 대한 것이나 지식 따위를 머릿속에 새겨 두어 보존하거나 되살려 생각해 냄” 또는 “머릿속에 새겨 두어 보존되거나 되살려 생각해 냄”이라고 되어 있다. 또한 암기(暗記)란 “기억할 수 있도록 외움”이라도 되어 있다.


학습(學習)이란 용어의 정의를 확인하자면 배우고 익히는 것의 반복적인 활동이다, 즉, 배운 것을 기억하여 익힘으로 이어가질 못한다면 제대로 된 학습은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는 배운 것을 기억할 수 있도록 암기가 되어 있지 못하다면 사고(思考)나 추론(推論)을 할 수 없음은 물론 학습조차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이다.


뇌 중 해마라는 부분은 장기적인 기억과 공간개념, 감정적인 행동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좌측 해마는 최근 일을 기억하고 우측 해마는 태어난 이후의 모든 일을 기억하는 일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억이 만들어지는 과정의 연구에 따르면 감각기관을 통해 개개의 정보가 뇌에 들어온 후 조합되어 하나의 기억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후 작동을 시작하는 해마는 뇌에 들어온 감각정보를 단기간 동안 저장한 후 대뇌피질로 보내 장기기억으로 저장하거나 삭제를 한다. 이 부분에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이러한 정보의 이동은 주로 밤에 일어나기에 수면은 학습능률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기억하게 하는 것은 어쩌면 간단한 일이 아닐까?

다양한 감각기관을 사용하고, 반복적으로 정보를 보내고, 뇌를 수면하듯이 편하게 만들어 준다면 해결이 되는 것이다.



★ 보고, 읽고, 써보는 것이 최고다


단어, 문장, 심지어 도표나 도형까지도 눈으로 보면서 소리 내어 읽고 쓰거나 그려보라. 즉, 학습과 관계된 모든 감각을 활용하라. 심지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도 시각화하라. 예를 들자면, 사과, a.p.p.l.e. 애플하고 외우는 것 보다 실제 사과의 모양을 떠올리면서 한다면 더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어떤 내용이나 사건들을 만화나 영화를 보듯이 할 수만 있다면 당신은 우등생의 길에 들어선 것이고, 더 나아가 단어 하나하나를 따로 외우는 것보다 단어 두, 세 개를 의미가 통하도록 묶어 외우고, 내용의 부분이나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단어의 조합이나 주요 문장을 통으로 외운다면 당신은 우등생의 길로 들어선 것이다.



★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라


암기는 따로 공부시간을 잡아 많은 것을 하려는 것보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자주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효율적임은 물론 효과도 좋다. 항상 암기할 거리를 손에 쥐도 다니거나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는 장소에 놓아두어라.

필자의 학창시절에는 파생어, 동의어, 반대어 등이 시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졌는데 외울 것이 많아 좌절 속에 포기생이 많았다. 그러나 난 그 모든 것을 정리하여 집 화장실에 붙여 놓고 따로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용무를 보면서 편하게 해결하였다.

생각만 바꾸어 실행하면 암기는 쉬운 것이다. ‘모든 사소한 행동에 암기를 앞에 놓으면 간단하다. 암기하면서 용무를 보고, 암기하면서 밥을 먹고, 암기하면서 이동하고, 너무 심한 말이 되겠지만 암기하면서 숨을 쉬어라.



★ 뇌를 편안하게 하라


공부에 적절한 뇌파는 주로 12Hz~20Hz 주파수에서 발생한다고 한다. 그 이상은 흥분 상태가 되는 것이고 그 이하는 휴식서부터 멍때리는 상태로 가는 것이다.

그러나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학습과 기억에 관여한다고 알려진 해마는 정보의 이동을 주로 밤에 한다. 바꾸어 말하자면,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바꾸어 주는 해마는 뇌파가 높은 상태에서보다는 낮은 상태에서 활동을 더 원활하게 한다는 것이다. 즉 뇌를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암기의 비결인 것이다.


뇌를 편하게 하는 암기법은  1.서둘러 하는 것보다 천천히 하라.  2. 많은 것을 하려는 것보다 필요한 것만을 정리하여 하라.  3. 잠자기 전에 최종 정리와 암기를 하라  4. 쉬는 시간에 머리 쓰는 일을 삼가라.(게임, TV 시청, 논쟁적 대화 등은 피하라. 특히, 잠들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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