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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대표의 우등생 되기 공부법 09] 공부란 암기하는 것이다. 2편
제목 [이현우 대표의 우등생 되기 공부법 09] 공부란 암기하는 것이다. 2편
작성자 조용집 (himurocho) 등록일 2018.06.27 조회수 936
우등생 자녀를 만드는 부모 행동 강령 ‘10계명’

조선에듀 - 2018.05.11

울산재수학원 이현우 울산대성학원 원장이 전하는 우등생 되기 공부법 - 09



[이현우 대표의 우등생 되기 공부법]

공부란 암기(暗記)하는 것이다. 2편



암기(暗記)는 훈련(訓練)이다


암기는 반복과 집중에 의해 이루어 지는 것이다. 이러한 반복과 집중은 좋은 행동의 연속, 즉 습관(習慣)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다음은 암기를 위한 좋은 습관들이기를 소개하는 것이니 미루지 말고 실천하기를 바란다.



1. 자신감을 가져라.


“너무 많아”, “하기 싫은데” 같은 부정적인 생각은 암기를 방해한다. 우선 뇌에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온몸의 모든 세포들이 조력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반대로 “그래, 하면 되지, 문제없어”와 같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는 실제 암기력을 높여준다. 기억력을 관장하는 해마는 대뇌 중 감정을 처리하는 부분에 있기에 감정의 영향을 많이 받고 우리가 기분 좋은 상태에 있을 때 암기도 훨씬 잘 된다.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하고 암기할 내용을 즐거웠던 경험과 연결시켜 보자.



2. 확실하게 이해한 후 암기하라


암기의 비법을 굳이 하나만 들라면, “암기할 내용을 우선 확실하게 이해부터 하라”는 것이다. 또한, 전체적인 맥락과 흐름도 알고 있어야 한다. 급한 마음에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체계가 없는 외우기는 쉽게 잊혀지기 마련이다. 처음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면은 있지만 일단 이해를 바탕으로 한 암기는 그 다음에는 다시 생각이나 이해할 필요가 없기에 오히려 공부의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또한, 이해하는 과정 속의 정리는 암기해야 할 양을 줄여주는 효과까지도 덤으로 선사한다.



3. 오감을 이용해 암기하라


암기할 때 머리로만 암기하지 말고 손을 이용해 쓰면서 외우고 눈으로 보면서, 머리로 상상하면서, 큰 소리로 읽으면서, 귀로 들으면서 외운다면 한 번에 여러 번 반복 학습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배운 내용을 친구에게 이야기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외울 때 스스로 ‘괄호 넣기’ ‘여백 채워 넣기’ 같은 문제를 만들어서 풀어보면 더 생각을 집중할 수 있다. 외울 내용이 많을 때 도표나 그림을 그리면서 암기한다면 추후 엄청난 효과를 얻게 될 것이다.



4. 스트레칭과 운동을 하라.


최근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 인지신경과학센터 연구팀은 하루 중 앉아 보내는 시간이 많을수록 기억력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자주 움직이고 운동하는 사람에게서 그렇지 않은 사람과 비교하여 학습과 기억을 담당하는 중앙 측두엽 그리고 그 하부 영역의 두께가 더 두꺼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뇌의 산소와 영양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조직의 밀도와 용적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또한, 운동은 항우울제인 졸로프트 보다 오히려 더 큰 정서적 안정감을 준다고 한다. 공부에 짓눌려 쭈그리고 앉아 겪게 되는 공부의 스트레스, “손을 높이 들고 가슴을 펴라!” 이것이 바로 우등생 공부법이다.



5. 충분한 수면을 하라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 심리학 교수로 인지신경 과학자인 킴버리 펜 박사 등 연구진은 충분한 수면은 부정확한 정보와 기억을 지워내며, 기억의 원천을 강화한다고 보인다고 말했다. 수면 부족 상태인 사람들의 기억력을 분석하는 실험에서, 전혀 잠을 못 잔 그룹은 이미지의 세부사항까지 혼돈하고 잘못된 정보까지 떠올렸다고 한다.

“두 사람이 같은 시각에 잠자리에 들어 잠자는 시간도 같을 수 있다. 그러나 한 사람의 기억력은 실제로 증가하는 반면 다른 사람은 별다른 변화가 없을 수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자신만의 충분한 수면 시간을 찾아 기억력과 체력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사람마다 적정 수면 시간은 다르다. 어떤 사람은 4시간을 자도 집중이 잘되고 어떤 사람은 7시간 이상을 자야 집중이 잘 된다. 관찰과 실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수면시간을 찾아 충분한 수면을 시켜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주말 수면 시간과 주중 수면 시간의 차이가 적은 학생일수록 학업성적이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6. 뇌 영양에 유익한 식사를 하라


기억력은 아미노산과 비타민 특히 비타민 B의 부족으로 인해 감퇴한다. 균형 잡힌 식단은 뇌 활동을 증진시키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며 우울증과 불안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기억력 향상에 좋다.


앨버타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에서 생선에서 가장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인 DHA가 풍부한 식사를 할수록 해마라는 뇌 속 기억력 연관 영역 내 DHA가 30%가량 높다고 나왔다. 해마 속 기억력 세포들이 뇌영역 내에서 DHA 수치가 높을수록 상호간 의사소통을 더 원활하고 메시지를 더 잘 전달한다고 한다. 이는 기억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증거가 될 수 있음을 말했다.



7. 뇌를 자극하는 훈련을 하라


호주에서 전국 과학 주간 행사의 하나로 기억력과 생활 습관과의 상관 관계를 설문조사 및 분석한 결과, TV 시청 시간이나 핸드폰 사용이 적은 사람일수록 더 기억력이 좋다는 결과가 나왔다. 생각 없이 단순하게 반응하는 게임이나 놀이도 한가지다.

생각하면서 진행하는 언어 퍼즐이나 두뇌게임, 새로운 언어 학습 등의 활동은 기억력을 관장하는 해마가 활성화 되는데 도움을 준다.


가천의과학대에서 연구를 진행한 결과 한자를 사용하면 뇌 안에 있는 연결고리 격인 시냅스의 활동이 더 활발해져 암기력과 이해력이 높아진다고 한다. 한자 학습은 중국문화권에 속한 우리에게는 필수이다. 한자를 통한 내용 맞추기 등은 뇌활성화에 좋은 놀이감이라 하니 당장 시작하여야 하는 일 아닌가.



8. 효과적인 시간을 이용하자


잠을 자는 동안 뇌는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습득한 지식을 정리해 기억하기 때문에 잠자기 30분 전 공부한 내용은 다음 날 일어나도 50% 이상 유지된다고 한다. 잠자기 전 30분을 적극 이용하여 중요한 내용들을 복습하도록 하자. 아침에 일어나서도 지난 밤 공부한 내용을 5분 정도 다시 훑어보자.


뇌는 처음에 공부한 것(초기효과)과 끝에 공부한 것(최근효과)들을 더 많이 기억하려고 한다. 따라서 중요한 내용을 공부시간 처음과 끝에 배치하자.

또한, 암기의 바이블인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이 제시하는 바에 따라 배운 것을 바로, 하루, 일주일, 한 달 간격으로 복습하라. “적절한 반복이 암기의 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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